지역 정보 서비스·인천아키비스트.com
인천이 궁금할 때
공공데이터로 만든 인천 동네 안내
2026년 7월 새로 나뉜 인천 11개 군·구가 어떤 곳인지, 공공데이터로 매일 다시 센 숫자와 시민들의 한 줄로 보여 주는 지역 정보 사이트.
- 11개 군·구새 구 기준으로 다시 나눈 생활 정보
- 매일 새벽공공 API 열 곳 남짓에서 자동으로 다시 셈
01
과제
인천은 2026년 7월 군·구가 새로 나뉘었지만, 공공기관 자료는 여전히 옛 구 이름으로 흩어져 있었습니다. 병원은 심평원에, 예약은 시와 구에, 문화 행사는 재단에, 날씨는 기상청에 — 「우리 동네가 어떤 곳인지」 한곳에서 보기 어려웠습니다.
02
만든 것
공공데이터포털·한국관광공사·인천문화재단·기상청·국립해양조사원 등의 자료를 매일 새벽 받아, 옛 구 주소도 동 이름과 좌표로 새 군·구에 다시 나눕니다. 카드마다 인천 11곳과 견줘 두드러지는 특징을 하나씩 보여 주고, 지도에서는 아이·병원·공원 같은 숫자로 동네를 칠해 봅니다. 동네를 누르면 오늘 날씨와 물때, 가볼 만한 곳과 소개글, 전광판처럼 켜지는 숫자, 생활 사이트가 열립니다. 로그인 없이 남기는 「시민들의 한 줄」, 밝은 화면·어두운 화면, 휴대폰 홈 화면 앱도 갖췄습니다.
03
결과
서버 없이 정적 사이트와 작은 데이터베이스만으로 돌아가며, 공공데이터가 바뀌면 화면도 다음 날 새벽 저절로 바뀝니다. 숫자는 순위가 아니라 「이 동네는 이런 곳」을 보여 주는 재료로 썼습니다.